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활 속에서 유익한 다양한 식생활 정보와 식품을 안전하게 고를 수 있는 방법들을 제공하고 있는 ‘서울식품안전뉴스’ 지는, 핫이슈, 식품안전실험실, 식품현미경 코너를 통해 평소에 궁금하거나 어려웠던 식품안전용어 및 제도들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주며, 집에서 만드는 천연조미료, 안심쿠킹, 신 제철식품소개 코너를 통해 실생활에 유익한 식품안전정보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의 식품안전지킴이 활동 및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 결과’와 최신 국내외 정책 동향 및 변화하는 법과 제도, 식품안전 소식들을 생활정보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09년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받아볼 수 있도록 발간부수를 10,000부로 확대하였으므로 가정에서 무료구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전화((6361-3856))로 신청가능하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서울시 홈페이지 회원 중 수신동의한 시민에게는 웹진의 형태로 매월 10일 이메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시 식품안전정보 홈페이지(http://fsi.seoul.go.kr)에 e-book으로 게재되고 있으며, 서울시 e-book 홈페이지(http://ebook.seoul.go.kr) 간행물 코너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시민이 불안해하는 식품안전위해요소들에 대한 딱딱하고 어려운 식품안전관련 지식 및 정보를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알기쉽게 제공하는 시민생활정보지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내년에는 주부모니터단 운영 등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식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는 올 초부터 서울시가 본격 추진 중인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의 시민고객과의 소통공간으로써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민고객 편의성 및 참여공간을 넓혔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다원화, 다양화되는 식품환경에서 품질과 안전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국 식품안전추진단 식품안전과장 최호권 02-6361-38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