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울산지회(회장 최일학)는 ‘희망 2009 나눔캠페인’ 행사의 일환으로 12월1일 오전 11시 울산역광장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최일학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은 빨간내복 및 차량 전달식, 인사말, 축사, 제막식 및 테이프컷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모금된 이웃사랑 성금액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행복 온도탑’은 2100만원이 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가 21억원의 모금 목표액에 도달하면 100도가 되는 나눔의 온도탑이다.
사랑의 행복 온도탑은 12월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울산역 앞에 세워져 울산시의 나눔 온도를 알리게 된다.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신문사 및 방송사 등 각 언론사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창구,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한 모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입금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랑의 행복 온도탑이 100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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