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12. 1(월) 시민명예외교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민명예외교관의 선발은 서류전형, 외국어테스트 및 면접을 통해 영어 40명, 일본어 8명 중국어 7명, 말레이어 1명 등 56명이 새로이 위촉되어 총 243명의 시민 명예외교관들이 민간외교사절로서 저소득층 자녀 및 서비스업 종사자 외국어 교육, 2009인천세계도시축전(Global Fair & Festival)및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서 통역 및 안내 등 외국어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안상수 인천시장은 위촉식에서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의 주요시정을 자세히 설명하고 시민명예외교관들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각종 국제행사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시민명예외교관은 지난 1995년 인천시의 조례가 만들어지면서 국제행사 안내 및 통역, 관내기업체 및 시민들의 통역 및 번역지원, 저소득층 자녀 및 서비스업 종사자 외국어교육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동해오고 있으며 날로 증가되는 국제행사로 인해 시민명예외교관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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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국제협력관실 구미교류담당 김미수 032-440-2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