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 2008년도 고품질쌀 및 논콩 단지·농가 평가에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2점 등 고품질쌀 및 논콩분야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양하였다.

각 분야별 수상 내역은 고품질쌀 우수단지 부문에서 의성군 단북면 성암리 『칠성단지』가 전국 최우수단지로 선정되어 영예로운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또한 구미시 무을면 웅곡리 『무을하면단지』가 우수단지로 선정되어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고품질쌀 우수농가 부문에서 예천군 풍양면 와룡리 홍순환(51세)씨가 우수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진창식(47세)씨가 장려상으로 선정 되어 각각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 하게 되었다.

논콩 생산단지 및 생산농가 평가에서도 영양군 입암면 신사리 『신사단지』가 장려상, 안동시 서후면 대두서리 김용탁(55세)씨가 우수 농가로 선정되어 각각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경상북도가 고품질쌀 등 생산분야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상 등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된 것은 쌀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고품질쌀 생산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경영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쌀산업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기울였으며 특히, 금번에 대통령상을 수상한 『칠성단지』는 농작업 체계를 개별영농에서 단지공동 영농으로 시스템을 전환하여, 들녘별 육묘, 비료, 농약 공동작업을 통한 경영비를 30%정도 절감 하였으며 고품질쌀 생산을 위하여 질소질 비료를 10a당 관행 11kg 시용에서 8kg정도로 시용함으로서 단백질 함량을 7%이하, 완전미 비율 90%이상유지 하고 생산전량을 관할RPC와 계약재배로 생산하여 40kg(조곡) 가마당 2천원 정도를 더 받고 있다.

경상북도 신팔호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고품질쌀 전국 최우수 단지와 우수농가 시상은 우리 경상북도가 고품질쌀 생산을 통하여 쌀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고품질쌀 재배단지를 ‘09년도에는 5개소, ’14년까지는 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며 단지별 공동작업을 통해 품질을 향상시켜 수입쌀과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 소득을 늘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개발과 영농기술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김재석 053-950-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