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는 저 출산·고령화 등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대비하여 도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선진 복지경 북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내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세미나는 강성모 느낌기획원 원장과 이영범 위캔 HRD 소장의 특강과 시군별 연구과제 및 우수사례 발표, 복지행정 선진화를 위한 토론·대화 등 다양하고 알찬내용으로 진행 되며 특히 복지행정 선진화를 위한 토의 및 대화 시간에는 지역간 우수시책과 현장에서 터득한 좋은 경험 등 유용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복지행정 선진화를 통한 도민 복지증진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복지발전에 유공한 공무원에 대하여 표창장을 수여하고 언제나 봉사자의 모습으로 도민의 곁에서 그늘진 곳을 비추는 도민의 수호천사의 역할을 하는 복지직공무원들에게 늘 고맙고 감사 한다고 치하 하면서 오늘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많은 토론과 대화를 통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도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한번 더 고민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특히 "변화의 주도는 공직자가 앞장서야 한다." 라고 강조 하면서 복지직공무원들이야 말로 섬기는 도정,따뜻한 도정, 봉사하는 도정을 만들어 가는 주역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복지행정을 시스템화 하여 서비스의 전문화를 통한 효율성을 기해 나갈 것이며 또한 일자리를 창출, 기초노령연금제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등 사회안전망을 더욱 확대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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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사회복지과 담당자 진원식 053-950-2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