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2월에 연말 성수기를 맞이해 개봉하는 대작 영화들의 경쟁이 뜨겁다.

문화인의 영화채널, YES24영화(http://movie.yes24.com)에서 지난 11월13일부터 12월 개봉 영화 6편의 예고편을 보고 가장 기대되는 영화에 기대평을 올리는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오스트레일리아>가 1위를 차지했다.

연말 성수기 대작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회원들의 기대평 설문 또한 박빙의 승부였다. 총 10,612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이벤트 참여자 중 2,329명(22%)이 <오스트레일리아>를 12월에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꼽았다. 베스트셀러 원작의 판타지 로맨스 <트와일라잇>과 <벼랑 위의 포뇨>가 각각 1,876명(18%)과 1,867명(18%)으로 단 9표 차이를 보이며 2위와 3위에 올랐다. 4위는 이정재 주연의 한국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1,586명, 15%), 5위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지구가 멈추는 날>(1,477명, 14%), 6위는 짐 캐리 주연의 <예스맨>(1,475명, 14%)가 각각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오스트레일리아>에 회원들이 남긴 기대평에 의하면 스펙터클한 스케일과 신분을 뛰어넘는 로맨스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YES24 개요
예스24는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해 24년간 업계 1위를 지속해 왔으며, 도서를 중심으로 전자책, 공연 티켓, 음반, 연재, 구독서비스 등 문화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 중심 서비스를 기획해 왔다. 예스24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삶의 동기를 제공하는 ‘라이프 모티베이터(Life Motivator)’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웹사이트: http://www.yes24.com

연락처

예스24 마케팅팀 임수정 파트장 02-3215-9281, 이메일 보내기
홍보대행사 애플트리 강수정 02-3143-6596 (ext. 2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