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토지정보 인터넷 서비스 』를 이용한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열람 건수가 약 814만여건(11월말 현재)으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이용계획 확인서를 포함한 개별공시지가 등『토지정보 인터넷 서비스 이용은 ’06년 127만건을 시작으로 ’07년 396만건, ’08년 1,030건 등 총 1,533만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160%까지 크게 증가하였으며 1日평균 약 31,000명이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토지정보 인터넷 서비스 』는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외에도 “개별공시지가”, “부동산중개업 정보”와 지역·지구 지정 및 행위제한, 단위면적당 개별공시지가 등 유익한 토지정보를 해당 시·군청을 찾아가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열람 또는 발급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토지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klis.chungnam.net/)에 직접 접속하거나, 道 홈페이지(http://chungnam.net) 접속→오른쪽 “토지정보(공시지가)” 클릭→ “토지정보 시스템 홈페이지 접속” → “번지 입력”→ “검색 클릭”하면 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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