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CJ푸드빌(대표: 김일천)이 운영하는 새롭고 독특한 차이니즈 캐쥬얼다이닝 차이나팩토리(www.chinafactory.co.kr)가 오픈 2주년을 맞아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참신하고 차별화한 프리미엄 신메뉴를 선보인다.

차이나팩토리는 오픈 후 지금까지 강남역, 올림픽공원, 대학로, 대치동, 목동 등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역에 6개의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하고 이국적인 퓨전 중식요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메뉴의 컨셉은 ‘서울에서 만나는 뉴욕풍 중식요리’. 기존 중식레스토랑에서 찾아보기 힘든 중식과 양식이 어우러진 새롭고 독특한 풍미의 음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뉴욕의 최고급 중식 레스토랑에서나 맛볼 수 있던 색다른 식재료와 조리법으로 새로운 맛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신메뉴는 맛은 물론 몸에 좋은 건강 재료를 가득 담아 겨울철 색다른 중식요리를 경험하고픈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산동식 샥스핀 전골(24,800원)’은 전복, 가리비를 비롯한 해산물과 각종야채를 테이블에서 직접 끓여 먹는 중국식 전골요리. 고급 샥스핀을 듬뿍 넣어 식감은 물론 영양까지 배려했다. ‘브레드볼 해물 자장’은 구운 빵 속에 담겨 제공되는 볶음짜장면으로 짜장 소스와 바삭한 빵의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와사비 깐쇼새우와 호두빠스(26,800원)’는 바삭한 새우튀김와 와사비 크림소스를 고소한 호도튀김과 함께 즐기는 이색적인 요리. 이외에도 ‘매직 토핑 두부(21,800원)’는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중국식 즉석 두부요리로 4가지 맛 토핑과 함께 제공해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차이나팩토리 관계자는 “새롭고 맛있는 중식요리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는 차이나팩토리는 국내에 소개 되지 않은 지속적으로 메뉴를 발굴하고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에 추운 겨울을 맞아 입맛을 돋굴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연말연시 가족, 친구, 연인들 모두 함께 푸짐한 중식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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