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국가기관 및 산·학·연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관련된 교육을 원할 경우 관련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7년까지 매년 하반기 잔류농약 관련 내용을 지방 식약청을 중심으로 집합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나, 관련 기관 및 업체들의 부담을 최소화 시키고 교육 효율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2008년부터 산업체 등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새소식란에 설명회 내용을 개시하였으며, 신청방법은 이메일을 통하여 잔류농약 관련 정책, 기준 및 시험법 등에 관하여 원하는 교육내용을 요청할 수 있으며, 방문시 현장의 생생한 교육 내용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밖에도 잔류농약 관련 자료, 연구보고서, 제외국 관리현황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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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잔류약품과 (02)380-1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