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에서 생산되는 과일이 전국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았다. 충 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민경범)에 따르면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 까지 서울 신세계이마트 분당점에서 개최된, 전국 탑프루트시범단 지 생산과실 품질 평가에서 사과가 영예의 대상을, 배가 우수상을 수상해 충북의 과일품질이 전국최고임을 인정받았다.

이날 개최된 과실품질평가회에는 전국의 탑프루트 시범단지에서 생 산된 사과 39점, 배 42점, 감귤 15점, 단감 45점 등 총 141점이 출 품되어 경합을 벌인 결과, △사과분야에서 충주노상사과작목단지의 김선규씨(36세)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하였고, △배 분야에서 청원 금강배작목단지 소재식씨(61세)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색깔, 당도, 크기, 모양 등 종합적 평가기준을 선정 선 발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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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 이광해 043-220-8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