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요즘은 어느 지자체에 사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는 행정서비스 경쟁시대이며, 또한 각지자체에서는 지역브랜드를 개발 하여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주시(시장 송하진)에서는 12.2(화) 공무원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창의명품브랜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전주시는 경진대회를 통해 그 동안 시산하 부서에서 야심차게 추진해 온 행정서비스 우수사례를 서로 비교해보고 성공전략을 벤치마킹하는 장이 되며, 더불어 올해 전주시 대표 행정서비스를 선정하고자 기획하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부터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1부서 1과제’를 발굴하여 총88개의 과제를 선정·추진한 결과, 그 중 10건의 과제가 국별 경쟁을 통해 대회에 참가하였다.

출전한 10개의 과제는 각각 성격과 효과가 다르지만 시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전주시 대표 행정서비스브랜드라 할 수 있으며, 그 목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멋진 삶, 행복한 인생을 위한 『전주시 열린시민강좌』운영
-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 비례제 관리시스템 구축
- 훈훈한 인심을 드리는 변화하는 전통시장
- 전주의 맛과 전통을 세계로! 한국전통문화 아카데미 운영
- 경관도로 조성을 통한 도시공간의 기능 활성화 사업
- 예술도시조성을 위한 Art-polis 자문시스템 구축·운영
- 건강UP 되고, 예산DOWN 되는 친환경 연무소독
- 전화·FAX·인터넷을 통한 수도신청 24시간 365일 접수
- 희망나눔 사랑실천 프로젝트, 공무원 자원봉사단 구성 운영
- 동주민센터로는 최초로 장학회를 설립 운영하는 『보듬이 마을』

전주시는 맛과 멋으로 대표되는 도시이며, 행정기관과 시민의 노력으로 천년전주의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도 전주시는 수준높은 행정서비스‘브랜드’로 대표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공무원이 현장을 바탕으로 하는 고객감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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