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각종 개발 호재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마포구 신·공덕동에 주상복합아파트와 일반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이곳은 최근 도시환경정비사업 및 뉴타운 사업 진행으로 아파트뿐만 아니라 초고층 주상복합 등이 속속 들어섬에 따라 향후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더불어 업무와 주거가 모두 가능해 서울 도심부 내 대표 선호지역으로 거듭 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맞닿은 더블역세권이며 앞으로 성산~용산간 경의선 복선전철(2009년 개통 예정)과 김포공항~서울역간 인천국제공항철도(2010년 예정)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총 4개 노선으로 이뤄진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 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여의도·종로 등의 도심과 인접거리에 위치해 서울 시내 접근이 쉽고, 인근 강변북로와 마포대교를 통해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진·출입 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이에 대우건설은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대우 월드마크 마포’를 12월 초에 분양할 계획이다. 마포구 신공덕동 69-2번지 일원에 위치한 이곳은 119.13~318.42㎡ 총 6개 타입이며, 총 13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900만원~2,800만원으로 책정돼 인근 시세와 비슷한 수준을 이루고 있다. ‘대우 월드마크 마포’ 분양문의 : 1566-3733

또한 삼성물산도 마포구 아현뉴타운 공덕5구역에 ‘래미안 공덕5차’를 12월에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면적은 80㎡(9가구), 151㎡(29가구)이며, 총 794가구 중 38가구를 일반 분양되는 재개발 아파트이다. 이미 인근에 7개 단지 5천여가구의 삼성래미안 아파트가 밀집돼 있어 이번 공급되는 곳까지 합해지면 6천가구에 달하는 래미안타운이 형성된다.

특히 이 두 곳 모두 풍부한 주거 인프라 갖추고 있다. 염리초·공덕초·서울여중·동도중·서울여고·숭문고 등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고 인근에 공덕시장·현대백화점(신촌점)·롯데마트(서울역점)·갤러리아백화점(콩코스)·연세세브란스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주변에 효창공원과 경의선 복선 전철화 사업에 따라 약 28만㎡에 이르는 녹지 공원 조성될 계획이어서 기존 도심 주거공간에서 볼 수 없었던 쾌적한 주거환경이 이룰 것으로 보인다. ‘래미안 공덕5차’ 분양문의 : 1588-3588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net.co.kr

연락처

부동산뱅크 02-2185-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