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4년여 간의 공사를 마치고 2일(화) 14시에 지역 주민들과 새롭게 만나는 마포구 종합행정타운 준공식에 참석, 구민들의 사랑을 널리 받아 21세기 마포의 명물을 넘어 서울의 자랑거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강조한다.

인사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100명 직원들이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청사 ‘슈퍼종합민원실’은 최상의 지역 민원서비스 공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히고, 마포구 종합행정타운이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민고객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힌다.

한편, 연면적 43,246㎡에 지하2층, 지상12층 규모로 들어서는 마포구 종합행정타운은 4개 동에 구청, 구의회, 보건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내에 시립마포구청소년수련관, 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등도 함께 자리하게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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