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08. 11. 5자 서울지방경찰청·시립보라매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기존 경찰병원내 설치·운영중인 「서울 원스톱지원센터」 이외에 서남부 지역내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이용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보라매 여성·학교폭력피해자 ONE-STOP지원센터(이하 “보라매 원스톱지원센터”)」를 추가 설치한다.

※ 최근 3년간 서울시의 대 여성범죄 65,119건중 약 34.5%(22,495건)이 서남부지역내 발생
- 성폭력 39.8%, 가정폭력 43.5%, 학교폭력 40.2%, 성매매 26.8%
※ 서울원스톱지원센터 이용자 1,709명중 서남부지역은 317명(18.5%)

보라매 원스톱지원센터는 서울시가 설치 및 운영예산(215백만원)을 전액 시비로 지원하고, 서울지방경찰청은 여성경찰관 4명을 파견하여 상주 근무하면서 피해자에 대한 수사업무를 지원한다. 한편, 동 센터 운영은 공간을 제공하는 시립보라매병원이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보라매 원스톱지원센터는 여성경찰관 이외에 전문상담사 4명, 행정요원 등을 별도 채용, 3교대로 근무하면서 서울시 서남부지역내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4시간 상담, 의료, 법률·수사 등의 업무를 이곳에서 ONE-STOP으로 지원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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