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창립대회가 전통무예인 및 동참자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7일 오후 2시 국일관 7층 대연회장(종로웨딩뷔페)에서 열린다.

이번 창립대회는 전통무예인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모임으로 청소년 보호, 학교 폭력 근절을 목표로 발족했다.

이명박 정부의 국가비전인 ‘선진 일류국가’, 3대 국정운영인 ‘법치, 녹색성장, 생활공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폭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민간단체인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은 사회의 안녕과 청소년 보호육성에 이바지 함은 물론 정도술, 검술, 택견, 태극도, 신라검도 등의 전통무예 보급, 계승, 발전과 이를 통한 사회적 도덕성 확립, 민간교류와 인류평화에도 기여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측은 “올해 ‘전통무예진흥법’ 발의통과를 기뻐만 하기 보다는 우리 전통무예인들이 현실을 직시하고 냉철히 판단하여 단합된 모습이 필요한 때”라며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은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과 전통무예인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단체로 결성 창립됐다”고 말했다.

60여개의 전통무예단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창립 및 시연, 공식 행사, 전통 무예인 밤으로 진행된다.

1부는 관계자, 내외귀빈 입장과 전통무예시연으로 이루어진다. 이어지는 2부 공식 행사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외귀빈 소개 △전통문무예기 전달 △축사 등이 진행된다. 3부 전통 무예인 밤에서는 한겨레와 전통문무예인의 만남, 연예인 초청 공연, 기네스북 기록보유자 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홍기주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사회문화 정책자문위원은 “이번 창립 행사는 전통무예의 우수성과 민족의 하나 됨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앞장서서 봉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면서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행사개요>

행 사 명: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창립
장 소: 국일관 7층 대연회장(종로웨딩뷔페)
일 시: 2008. 12. 7. 일. 오후 2시
행사내용: 제1부 14:00~15:00 창립 및 시연
제2부 15:00~16:00 공식행사
제3부 16:00~18:00 전통무예인 밤

문의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02-3436-7844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개요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은 전통무예인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모임으로 청소년 보호, 학교 폭력 근절을 목표로 발족했다. 이명박 정부의 국가비전인 ‘선진 일류국가’, 3대 국정운영인 ‘법치, 녹색성장, 생활공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폭력은 끊이지 않고 있어 이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사회의 안녕과 청소년 보호육성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이뿐만 아니라 검술, 택견, 태극도, 신라검도 등의 전통무예 보급, 계승, 발전은 물론, 이를 통한 사회적 도덕성 확립, 민간교류와 인류평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연락처

전통무예한겨레총연합 02-3436-7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