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2007년 강원도 합계출산율은 1.35명으로 2006년 대비 13% 증가하였고, 전국평균(1.26명)보다 높은 수치다. 우리도 에서는 다양한 임신 · 출산 혜택 지원으로 강원인구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우리도에서 지원하는 임신·출산 장려 정책으로는, 산모신생아도우미지원사업, 불임부부 시험관시술비 지원사업, 출산 육아용품지원, 산전검진비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사업이 있으며, 각 시군별로 자체 실정에 맞는 출산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출산장려금 지원, 건강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은 전국가구 평균소득의 50%이하 가정 (1,853천원/4인가족 기준)이라면, 본인부담금 46천원(40%이하 가정) 또는 92천원(40%~50% 가정)을 부담하면 2주(12일)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불임부부 시험관시술비 지원사업은 부인연령 만44세 이하인 도시근로 자가구 월평균소득의 130%(4,481천원/2인가족 기준)이하 가정에 1회 150만원(기초생활수급권자 255만원) 범위내에서 2회까지 지원해준다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 전면시행에 따라 만6세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대상은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5세아를 대상으로 각 월령에 맞는 문진과 진찰, 신체계측을 공통으로 실시하며 18개월, 5세아는 구강검진이 추가 실시된다.

도에서 지원하는 출산장려 정책으로,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에 30만원 상당의 출산육아용품 쿠폰을 지급하며, 보건소에 등록된 고위험군 임산부를 대상으로 초음파 검사비(2회) 및 기형아 검사비(1회)를 지원해 준다.

또한 출산과 관련하여 시군별로 자체실정에 맞는 출산지원조례 제정으로 출산장려금을 주는 등 다양한 출산지원 혜택이 있으므로, 현재 임신중이거나 임신을 계획중인 가족은 각종 혜택을 꼼꼼히 체크하면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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