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2월3일 오전 11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경상북도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화 및 국가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열린『경상북도 녹색성장성장위원회』창립총회에서는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적 흐름에 대비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 성장 비전에 맞추어 그린에너지 산업과 함께 도정 전 분야를 녹색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데 뜻을 같이하는 기업인, 대학교수, 언론계, 민간단체 인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임명, 위원 위촉장 수여, 운영방향 논의, 청와대 국정 기획수석실 장석명 국장의『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 계획 설명』초청 강연이 있다.

경상북도 녹색성장위원회는 위원장에 최용호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가 임명되며 경제에너지, 투자통상, 문화관광, 환경해양산림, 농수산, 건설 도시 등 6개 분야 30명으로 구성하여 활동할 계획이다.

녹색성장위원회는 정책워크숍 활동 전개, 녹색성장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 녹색성장 정책방향 제시 등 경북도의 녹색 성장에 대한 Think Tank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관, 기업,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여하여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의견교환, 저탄소 녹색성장의 선두리더 그룹 역할 수행, 기후변화 및 신성장 산업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 어를 발굴하여 도정에 반영 등 다양한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녹색성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계획 발표(8월), 녹색성장 T/F팀 구성 운영(10월), 녹색성장 대응 부시장·부군수회의 개최(11월), 녹색성장 워크샵 개최(11월)등을 통해 녹색성 장을 통한 지역 신성장 동력 산업 육성을 위하여 발 빠른 행 보를 하고 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북도가 전국 최초로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하는 것은 도민 들의 일자리 창출을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며, 그린경영과 그린리더십이 필요한 시기에 공공의 가치를 담은 녹색성장을 경북의 미래 이정표로 삼아 도 전역을 녹색성장 선도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최용호 위원장은 경북도의 녹색성장을 위한 의지와 패러다임 전환에 대해 뜻을 같이하며, 녹색성장위원회가 미래지속성장 가능한 경북실현을 위해 커다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전 위원과 뜻을 모아 경 북의 녹색성장을 이끌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녹색성장(Green Growth)이란 ?

☞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로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신국가발전 패러다임
☞ 환경(Green)과 경제(Growth)가 상충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양자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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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에너지정책과 담당자 장진석 053-950-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