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현대정보기술은 직군/직무별 역량기반의 교육체계 개선과 SI개발 방법론, 컨설팅, 프로젝트 관리 등 10개 분야 76개 과정의 사내 직무기술교육 일정을 확정, 실무 및 사례 중심의 신 교육체계를 수립했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은 본사는 물론 고객사 SM(시스템 관리) 등 원격지 사업장 직원들의 경력개발을 위한 교육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e러닝 확대와 순회교육의 활성화로 직원과 고객사 모두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현대정보기술은 IT서비스전문가 양성을 위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IT서비스 관리 실천 모델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 교육과정 개설과 솔루션 심화교육을 위한 세미나 개최 등 종합 IT서비스회사로서 업종·직무·솔루션에 대한 지식을 겸비한 멀티플레이어의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ITIL 전문가 양성 사내교육과정’은 현재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는 IT서비스의 수준 향상과 효율적인 IT조직의 운영 및 관리 프로세스의 개선을 위한 것으로 향후 IT아웃소싱사업 기반 조성을 위한 핵심인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정례화 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정보기술은 1차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용인종합연구소 교육센터에서 각 IT실 기획 및 핵심 운영 인력, IT아웃소싱 기술 및 영업 인력, IT품질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정보기술은 작년 ‘HIT Solution Fair 2004'를 통해 선정된 30개의 특화 솔루션에 대한 직원들의 심화교육을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이달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솔루션 세미나 「One Day Pre-Sales Solution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BPM(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 ERP(전사적자원관리), DW(데이터웨어하우스) 등 사업별 공통 솔루션과 RFID(전파식별), BioID(생체인증), ITS(지능형교통시스템), BCP(비즈니스연속성계획)/DRS(재해복구시스템) 등 업종별 특화 솔루션으로 구분, 영업·솔루션·해외사업 분야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일 강의로 진행됐다.
한편 현대정보기술은 신규 입사자를 위한 ‘HIT 공통입문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벤더와의 원활한 정보교류를 위해 영업 및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벤더 솔루션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 박병재 회장은 “다기능 전문가 육성은 올해 중점추진 과제 중의 하나로 회사와 고객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직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이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hit.co.kr
연락처
홍보팀 오광수 팀장 02-2129-4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