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 통과로 전국이 분노로 들끓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역사의식은 크게 부족하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야후!미디어에서 진행중인 <일본의 '독도 영유권' 행위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은?>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총 64,004 명의 응답자중 2%가 ‘무시정책 일관’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야후!꾸러기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중인 설문조사에서는 총 25,966 명의 응답자 중 무려 26%가 “무시한다” 라고 대답하여 대조적인 결과가 나타난 것. (http://kr.kids.bbs.yahoo.com/kids_poll/pview.html?cd=117&ac=result)

이에 야후!코리아(www.yahoo.co.kr,대표이사 이승일)는 어린이들에게 국토 수호의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야후!꾸러기에서 ‘독도사랑’ 캠페인을 시작하기로 했다.(http://kr.fun.kids.yahoo.com/dokdo/index.html) 즉, 독도에 대한 교육 컨텐츠를 강화 하는 동시에 캠페인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아이들의 역사 의식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독도사랑’ 캠페인의 첫 걸음으로 야후!<우리반>에서는 “독도수비대”를 모집한다. 독도수비대는 어린이들로 구성된 독도지킴이로서 선정되면 올해로 60회를 맞는 광복절인, 8월 15일에 독도 탐방을 떠나 독도를 직접 보면서 느낀 생생한 독도 현장 이야기를 네티즌 친구들에게 전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10조각으로 나누어진 독도 퍼즐을 10명이 일인 일회 한 조각씩 채워 독도 지도를 함께 완성하면 반 전체가 독도수비대로 뽑힐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새 학기를 맞아 우리반에 신규 등록을 하거나 회원수 10명 이상의 우리반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교사 등록은 필수 이다

이와 함께 야후!꾸러기는 장기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독도 관련 뉴스와 사진, 역사, 세계 속의 독도의 위상과 가치, 정부 정책, 한일관련 법 등 다양한 독도 관련 온라인 컨텐츠 강화를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독도가 가지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야후!꾸러기 허주한 차장은 “ ‘독도사랑’ 캠페인이 단발적인 이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교육 컨텐츠를 확대함으로써 아이들의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연락처

마케팅팀 박지영 과장 2185-2909 / 커뮤니케이션 신화 박선희 AE 6370-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