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환동해출장소에 따르면 21세기에 걸 맞는 강원도형 신성장 수산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강원도 주관으로 「청정・안전・명품성과의 새로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12월 6일(토) 춘천시 강촌리조트에서 「강원 웰빙 수산식품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환동해출장소와 강원도립대학 주문진오징어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단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강원도 교육청이 후원한다.

200여명의 수도권 지역 대형유통업체 및 도교육청 소속 영양교사 등을 대상으로 강원도 우수한 청정 수산식품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홍보함으로써 침체된 수산가공식품업체의 유통 활로 및 영동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소비촉진 행사는 고급화되고 안전한 우수식품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에 맞추기 위해 강원도립대학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단과 도내 오징어 가공업체에서 새로 개발한 오징어 신제품, 국내・외에서 소비가 증가되고 있는 동해안 우수한 수산식품을 대상으로 소비촉진행사가 진행된다.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하는 강원도 대표 수산식품은 강원도 대표어종인 오징어를 원료로 강원도립대학 주문진오징어 지역연고 산업진흥사업단과 오징어 가공업체에서 새로 개발한“오징어 스테이크” 및“오적병”, 대관령과 인제군 용대리에서 자연 상태로 건조·가공한“황태류”, 사계절 변함없는 맛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젓갈 발효식품인 “명란・창란・오징어・가자미・가리비 등 젓갈류”, 동해안 대표적“Wellbeing”식품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 다사마를 이용한 제품 등 이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싱싱한 강원도 우수 수산식품에 대한 안전성 및 웰빙 식품 홍보를 통해 수도권지역 대형유통업체와 학교 및 도내 가공업체가 상생하는 유통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홍보함으로써 참여 업체들이 확실한 마켓팅과 사업동향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도 환동해출장소 관계자는 앞으로, 도에서 생산된 수산물과 우수 수산가공식품을 대상으로 소비촉진행사를 매년 서울, 대구 등 대도시에서 지속적으로 개최 지원하여 침체된 수산식품 업체의 경제적 활로를 적극 모색하는 등 어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할 계획이라고 한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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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환동해출장소 수산개발과 노영근 033-660-8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