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9년에는 좋은 일이 생기려나? 새해를 앞두고 온라인에는 신년운세나 토정비결을 보려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불황기 답답한 마음에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편리한 온라인 운세 서비스를 찾고 있는 것.

12월 들어 인터파크모바일의 오픈마켓형 운세상담 서비스 ‘포켓’(www.forket.com) 이용자가 전주 대비 2.5배 증가했다. 특히, 최근의 경기를 반영하듯 금전운세가 꾸준히 상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1만원대의 저가 상담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11월 마지막주부터는 일년신수(토정비결)상담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했고, 자녀의 진로적성운세상담을 원하는 고객도 늘고 있다. 이에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도 ‘포켓’ 서비스를 오픈하고 보험/금융/토탈홈케어 카테고리 내에 다양한 운세상담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포켓’은 역술가와 이용자를 직접 연결한 지식마켓플레이스로 통화 시간당 요금이 부과되던 기존의 ARS와 달리 인터넷 화상 통화와 VOIP 전화 솔루션을 통해 정해진 상담가격 이외에 별도의 통화요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담상품가는 1만원~5만원. 사주, 궁합, 작명, 택일, 해몽, 관상 등 역술가가 상담 주제에 따리 미리 등록한 상품을 선택하고 예약신청을 하면 PC, 전화, 게시판 등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웹캠이 있다면 관상이 포함된 상담도 제공되며, 상담사등급제, 상담평가제 등을 통해 상품 정보를 제공해 신뢰를 증진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담 서비스에 대한 평균 평점이 4.5점(5점 만점)에 달할 정도로 고객만족도가 높다.

한편, 인터파크는 ‘포켓’ 서비스 오픈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3일까지 허영만 만화 ‘꼴’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국내관상대가 신기원 선생의 <특별관상감정이벤트>를 진행하며, 1월 31일까지 <2009년 토정비결>, <역술가와의 5분 상담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오늘의 운세와 신비한 매직타로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파크모바일의 남인봉 대표는 “포켓은 유명 상담사를 직접 찾아가지 않고 저렴한 가격에 운세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증진시킨 온라인 지식쇼핑 채널”이라며, “1월 경에는 해외거주교민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해 국민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지식상담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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