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은 3월21일(월)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 강당에서 신상훈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과 에스버드(www.sbirds.com) 여자 농구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농구단의 우승을 기원하며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2억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작년 9월 현대 여자 농구단을 인수하며 창단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의 우승을 기원하며 지난 1월말 1억원의 기금조성을 목표로 직원들의 모금운동이 시작되면서 본점 로비에‘플라잉 에스버드 우승기원 온도탑’을 세운 지 두 달이 채 안된 짧은 기간에 목표를 달성하여 이날 전달식을 갖게 된 것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직원들의 모금액 1억원에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은행에서 1억원을 더해 총2억원의 성금이 선수단에 전달되었다.

한편, 신한은행 구단 사무국 관계자는“모금된 기금은 선수단 격려금, 우승 보너스 등 전액 선수단의 사기진작에 사용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열망이 헛되지 않고 신한은행의 성공신화가 코트에서도 예외가 아님을 반드시 우승으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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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단 사무국장 김광재 756-0506 교환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