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경비인력 50명중 가정동 루원시티 사업지구내 주민 35명을 비롯하여 인천거주 주민 47명을 채용하여 거주민 등의 고용안정을 도모하였으며, 이번 사업지구내 거주민 위주로 채용된 경비원은 지난 4월 인천시장이 직접 발표한 이주 및 생활대책 내용 중
- 이주대책으로 60㎡까지 분양원가수준으로 분양아파트 공급
- 가정택지지구 연계 및 공공임대 아파트까지 확대 공급
- 4,000만원 범위내 연2% 금융 융자지원
- 저소득층 고용안정을 위한 현장순찰요원 우선채용
- 사업기간내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국민임대아파트 공급 등
저소득층 고용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채용되었으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루원시티 사업과 관련한 철거, 단순노무 등에도 거주민을 우선 채용하여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가정오거리 루원시티 내 주거이전비와 이사비용을 받고 떠난 이주자가 4,300세대로 빈집발생이 늘어나면서 빈집관리에 대한 대책이 요구된바 있었으나, 이번에 경비원을 배치함으로써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비롯한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각종 범죄예방에도 효율적으로 대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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