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E-Class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
메르세데스-벤츠의 E-Class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탄생시킨 크럼플 존, 에어백과 벨트 텐셔너 및 SBC(Seonsotronic Brake Control),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ABS(Anti-lock Braking System), BAS(Brake Assist) 등 다양한 최상안전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승객의 안전을 최대로 보호하고 있다. 특히, E-Class에 장착된 세계 최고의 안전시스템 SBC(Sensotronic Brake Control)는 정교한 센서로 구성되어, 운전자와 운행상태를 자동으로 파악해, 제동에 가장 적합한 상태를 유지시켜 준다. 또한, E-Class에서는 차량사고 감지시 즉시 윈도우백과 벨트 텐셔너를 작동시켜 승객을 보호하는 롤오버 센서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이번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의 발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승객안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이루어진 것이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앞으로도 최상의 안전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E 200 K, E 240, E 320 4MATIC, E 55 AMG 모델과, 지난 3월 14일 출시된 E-Class의 새로운 모델 E 350까지 총 5종의 E-Class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연락처
홍보 담당 김현수 과장 2112-2538 / PR인사이트 김소연 011-9904-7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