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미래 신 성장 동력사업이 될 『첨단의료복합단지』지역유치를 위해 12.5(금)11:00 호텔 인터불고에서 사회지도층, 정계, 범의료계, 학계, 경제계 등 지역 주요인사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 발대식」이 개최 된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를 공동 유치위원장으로 하는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의 출범을 계기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추진경과 보고와 영남대 이재훈 교수의 첨단의료 복합단지 조성계획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참석자들간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전략 논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인데, 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전략 논의 시간에는 기탄없는 토론을 통해 지역의 강점과 약점을 확인하고 지역의 역량을 총 집결하여 지역유치를 이끌어낼 방안이 토론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난 3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공동유치에 합의한 이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왔는데, 지난 9월 19일 대구경북 의료산업육성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1월 20일에는 의료업계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범의료계를 비롯한 관련 기관·단체간의 동참 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 발대식을 계기로 향후 지역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대구경북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사업제안서를 작성하는 등 첨단의료 복합단지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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