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는 금년들어 강수량이 매우 적어 하천 유지수가 부족하여 하천 및 호소의 수질이 악화되고 가뭄이 내년 봄까지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가뭄대비 단위유역별 목표수질 관리대책“을 시달하여 낙동강 수질보전으로 깨끗한 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낙동강 水系의 流量 및 水質은 11월까지 강수량은 822mm로 평년(1,110mm) 대비 74%로 매우 적고, 낙동강의 주요댐의 저수율도 38%로 작년(60%)보다 적어 방류량도 감소되는 등 하천 유지수가 매우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임하댐에 유입되는 유량은 작년대비 낙본B지역은 10%, 반변A 지역은 45%로 감소하였음
- 낙본B(안동 도산교) : 1.0㎡/s(‘07.10월 10.2㎡/s)
- 반변A(영양 흥구교) : 0.84㎡/s(‘07.10월 1.85㎡/s)

댐 하류지역 지천의 수량 감소 및, 댐 방류량 감소로 낙동강 본류
지역은 작년대비 낙본C 40%, 낙본F 23%로 현저하게 줄었음
- 낙본C(안동 구담교) : 19.9㎡/s(‘07.10월 50.3㎡/s)
- 낙본F(성주대교) : 26.5㎡/s(‘07.10월 115.2㎡/s)

또한, 낙동강 25개 단위유역의 수질도 8개지역이 목표수질을 초과하였으며 가뭄이 장기화 될 수록 유지수 부족으로 초과지역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

∙ 금호A,위천A,영강A,병성A,위천B,금호C,낙본F,낙본G

목표수질 관리대책은 목표수질을 초과하는 시·군에 대하여는 단위유역별 협의체를 구성(환경, 축산, 도로, 하천, 환경사업소 등)하여 각 분야별 오염물질 저감대책을 수립 시행토록 하고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점오염원 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수질오염물질 배출을 저감시키고

∙ 하수종말처리장 등 방류수(B0D기준)의 30%이상 저감운영
∙ 대규모 수질오염 배출사업장 방류수수질 저감 설정
∙ 가축분뇨처리시설 점검 및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
○ 지역 및 사업장의 비점오염원 배출시설 관리대책을 수립
∙ 공사장 및 사업장 오염물질 발생 억제
∙ 도시지역 및 축산농가 비점오염물질 유출 차단 철저
○ 수변구역 관리강화로 오염물질 배출을 억제하고 수계별 유량·수질 상태를 수시 확인하고 주요 오염물질을 감시활동 강화

또한 갈수기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하여 갈수기에는 조그마한 부주의나 소량의 오염물질로도 대형수질오염사고 발생이 우려되므로 상수원보호구역 및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배출시설 관리인 간담회 개최,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활동 강화와 유관기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공공수역 상수원 수질을 보전하는데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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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담당자 남기주 053-950-2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