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번 주는 이공계 인재 채용소식이 활발하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현대삼호중공업, 소니코리아, 한국해양연구원 등에서 이공계 출신의 인재를 채용한다.

현대삼호중공업(www.hshi.co.kr)은 12월 12일까지 조선, 기계, 화학공학 등 이공계 출신 인턴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설계, 생산관리, 품질관리 등으로 내년 8월 졸업예정인 4년제 대학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인턴십은 2009년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되며, 근무성적이 우수하면 면접전형을 거쳐 정직원으로 채용된다. 원서는 당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오는 8일까지 신입공채에서 이공계 전공자를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영업, 고객서비스 전략기획(CS Planning)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8월 졸업예정이면 지원 가능하다. 전기전자, 공학·상경 등 해당분야를 전공해야 한다. 입사원서는 채용홈페이지(sony.career.c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국해양연구원(www.kordi.re.kr)은 이달 10일까지 각 부문 연구원 채용을 진행한다. 석사와 박사는 각각의 채용부문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연안역학, 지화학, 해양생물 등 해당분야를 전공해야 한다. 석사 지원자의 경우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한다. 입사원서는 당사양식을 내려 받아 우편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국화이자제약(www.pfizer.co.kr)은 임상시험전문요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신입 또는 해당분야 경력이 1년 미만이면 된다. 약학, 간호학, 생명과학 등 관련분야를 전공해야 하며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이달 10일까지 채용홈페이지(pfizer.career.co.kr)에서 가능하다.

리얼네트웍스 아시아 퍼시픽(www.realnetworks.com)은 기술, 서비스, 사업개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전학년 평균 B학점 이상으로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한다. 기술부문은 정보통신공학, 컴퓨터 등 관련분야 전공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이달 20일까지 당사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recruit@ap.real.com)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커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원산업(www.jaewon.co.kr)이 12월 13일 까지, 전북테크노파크(www.jbtp.or.kr)가 이달 15일부터 19일 까지 이공계 출신 사원을 모집한다.

커리어넷 개요
커리어넷은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 벤처로 취업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 최단 기간 방문자 수 300만 돌파, 최단 기간 매출액 100억 달성 등의 성과를 올리며 취업포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현재 커리어, 잡링크, 다음취업센터, 네이버취업센터 등 국내 최대의 멀티포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영역을 해외로 넓혀 The Network와의 제휴를 통해 해외 채용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솔루션, 교육사업, HR마케팅 등 취업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areer.co.kr

연락처

커리어 홍보팀 이인희 팀장 02-2006-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