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가 농촌지역의 경쟁력 제고 및 소득창출 기반 마련을 위해 아산 외암민속마을에 구축하고 있는 「u-농촌관광 시범사업」이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도는 5일(금)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관계공무원, 자문위원, 마을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u-농촌관광 시범사업」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 u-IT를 활용한 사이버투어 시스템 구축 ▲ USN 등 무선 통신기술을 적용한 화재감지 및 긴급호출시스템 ▲ 전자학습 보고서 등 학교와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기능 ▲ 쇼핑몰 및 농어촌마을 홈페이지 연동 구축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u-농촌관광 시범사업」은 현재 52% 공정으로 ▲ 문화재별 무선인식 태그부착, ▲ 허브 포털 및 마을홈페이지, 단말기, 브랜드 디자인 및 콘텐츠 결정 ▲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를 설치중이며, 내년 1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다.

도는 향후 동 사업에 대한 정량적 사업성과와 관련산업 활성화 및 영향성 등을 분석하여 농림수산식품부 및 지식경제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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