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노인복지과에서는 2008. 12. 5(금)부터 12. 6(토)까지 2009년을 경상북도 실버피아의 원년으로 실현 시키고자, 영덕군 축산면 소재 안동 병원 연수원에서 노인복지과 전 직원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업무 연찬과 직원상호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노인복지 혁신포럼“ 을 개최 한다.

이번 포럼에는 고령사회 “삶의 질” 향상 기반구축을 위하여 건강하고 보호받는 노후생활 보장 및 노후 소득보장체계 강화 등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지속발전가능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노인복지과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은 박희택 위덕대학교 교수 특강과 노인복지의 발전방향 및 장기 요양보험제도 시행에 따른 문제점과 민간분야 일자리 개발을 위한 토론·대화 등 다양하게 진행 되며 특히 노인복지를 위한 토론 및 대화 시간에는 직원 상호간 현장 경험 등 유용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여 노인복지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경상북도 정석권 노인복지과장은 오늘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많은 토론과 대화를 통해 급변하는 노인복지환경에 도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한번 더 고민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특히 창조적인 노인복지행정 혁신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대비한 경상북도 차원의 종합대책을 강구하고, 노인부양 여건의 변화에 따른 지자체의 역할을 강화, 노인건강 증진 강화로 사회적 비용 절감, 소득보장체계 확립 으로 노후생활 안정을 기해 나갈 것이며 또한 노인복지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도민의 삶의 질을 향 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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