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최윤희)은 5일 2009년 3월 개원하는 로스쿨 2009학년도 첫 신입생 정시모집 입학전형 최종합격자 “가”군 20명, “나”군 20명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의 출신학교별로는 서울대가 33.3%(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30.5%(11명) 고려대 5.5%(2명) 이화여대 5.5%(2명) 카이스트, 건국대, 미국 조지워싱턴대, 버클리대, 서강대, 홍익대, 중앙대, 숙명여대, 부산대 각 1명이었다. 이들 가운데 4명은“가”군과 “나”군 모두에 건국대 로스쿨을 지원, 중복 합격했다.

합격자 가운데 법학전공자(법학사)는 6명으로 15%를 차지했으며, 비법학사 출신은 34명으로 85%를 차지했다.(공학계열 4명, 사회계열 9명, 상경계열 9명, 예체능 2명, 인문계열 10명) 남성 합격자는 25명(62.5%), 여성 합격자는 15명(37.5%)이었다.

학사출신이 28명으로 70%, 석사 11명(예정자 포함) 27.5%, 박사 1명 등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22세였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38세였다. 합격자 가운데 20대가 21명으로 52.5%를 차지했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은 40명 모집에 314명이 지원, 7.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LEET성적과 공인영어성적 등 서류전형 과 심층면접 LEET논술 등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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