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월간「문화재 사랑」이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기자협회 등이 후원하는 ‘200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사외보 부문 편집대상을 수상 했다고 8일 밝혔다.

월간「문화재 사랑」은 문화재 관련 잡지에 대한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버릴 수 있도록 친근감 있는 콘텐츠 기획과 일반 대중지에서 볼 수 없는 주제로 구성해 ‘전문성’, ‘참신성’,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다양하고 유익한 문화재 관련 정보를 수록해 소장 자료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도록 제작 한 점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까지 49호를 발간한 월간「문화재 사랑」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가독성과 열독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정부기관에서 발행하는 월간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 일반 국민들은 문화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월간「문화재 사랑」을 볼 수 있다.

200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올해로 18회를 맞는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사내보, 사외보, 전자사보, 웹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기업문화 발전과 사보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 개인 등에게 주는 상이다.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에는 국내상과 해외상을 합한 총 18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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