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개발사업지구 Green City로 개발
시는 ‘저탄소 녹색도시’ 및 ‘유니버설 디자인’ 등을 도시개발사업 14개 지구 628만1천㎡를 대상으로 계획 중인 8개 지구 309만7천㎡와 시행중인 6개 지구 318만4천㎡에 도입 조성 할 계획이다.
또 현재 추진 중인 ‘Green City 연구용역’ 및 ‘경관용역’ 그리고 ‘유니버설 디자인’ 등을 통하여 도시개발사업을 특성을 고려한,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Green City 조성 매뉴얼‘을 2009년도에 작성할 계획이다.
’Green City 조성 매뉴얼‘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시 공공부문과 민간부분으로 구분되며, 공공부문인 도로, 공원, 하천 등 공공시설물 및 공공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설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설물 설치 등이 포함된다.
민간부분인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용지 등에 대하여도 신?재생 에너지 등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서 시는 도시계획조례 및 건축조례 등 제도를 정비하여 참여업체에 대한 용적률 완화 등의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한편 도시개발(舊 토지구획정리)사업은 1940년대부터 시행하여 완료된 36개 지구 3024만1천㎡는 계획적인 도시개발로 대전시 도시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현재까지에 이르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환경은 도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며,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발전은 지속가능한 균형발전을 이루는 것이다”고 전하며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적 정책과 같은 맥락에서 환경과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경쟁력 있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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