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가 최근 지역경제의 불황을 타계 위하여 ’09년도 예산의 조기 집행을 서두르고 있으며, 조기집행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취업 및 생산유발효과 등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분석 자료에 따르면 건설교통국 주요 사업예산 111개 사업에 5,781억원을 투입할 경우 총 10,444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1조615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했다.

세부 사업별로는 도로건설, 교통안전시설 등 건설 및 전기분야 4,066억원을 투입할 경우 7,402명의 취업유발과 7,95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며, 운수업체지원 등 운수분야는 824억원에 1,005명, 1,220억원의 효과가, 각종 용역 등 공공행정분야는 641억원에 1,251명, 972억원, 민간지원 등 사회 및 기타 서비스분야는 250억원에 786명, 473억원의 취업 및 생산유발효과가 날 것으로 분석했다.

8일 건설교통국이 시 간부회의를 통해 시장에게 보고한 자료에서 예산의 조기집행을 통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상당부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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