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아프리카·중동 지역으로의 여행을 준비하는 국민을 위한「아프리카·중동 안전여행가이드」를 12. 8(월) 발간하였다.

※ 연간 15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방문하는 아프리카·중동 지역은 정정·치안상황이 불안한 경우가 많아 방문자 개개인이 준비단계에서 현지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체류중에는 안전의식을 가지고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노력이 요구된다.

※ ‘07년 중 유럽(청·장년층에게 인기있는 여행지로 평균 4주 체류하고 5개국 이상을 여행하는 지역), 중국·동남아(해외출국 우리국민의 50%가 방문하는 지역), 그리고 ’08년 중 미주·대양주(연간 15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방문하고 재외동포 중 약 40%가 체류하는 지역)에 대한 안전여행 가이드를 발간한바 있다.

동 가이드는 아프리카·중동지역 28개국에 대해 해당 재외공관 영사담당자들이 작성한 안전정보(정정상황, 치안정보, 교통정보, 응급의료시설, 긴급연락망)를 비롯하여 빈번히 발생하는 사건사고 유형, 긴급상황 대처요령, 여행자보험, 출입국심사제도 등의 긴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아프리카·중동 안전여행가이드」는 외교통상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문화체육관광부(www.mcst.go.kr), 한국관광공사(www.knto.or.kr), 여행정보센터(www.tourinfo.or.kr) 홈페이지에서 12. 8(월)부터 서비스되고 있으며, 기발간된 유럽, 중국, 동남아, 미주, 대양주 지역 안전여행 가이드도 동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외교통상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여행 책자 발간 및 홍보활동을 통해 해외 우리국민의 안전을 적극 도모해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과 2200-7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