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7년부터 추진한 금연정류소, 금연공원, 금연아파트 등 실외공간에서의 금연 활성화 정책인 “금연도시 서울 만들기”사업을 널리 알리고 금연식당을 추진하기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금연정책에 반영하고자 “간접흡연제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12월 10일(종로3가역),11일(사당역) 양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흡연자를 위한『이동금연클리닉』운영,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물배부와 보건소 금연클리닉 안내, 금연음식점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 및 대형 담배인형 등장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간접 흡연 제로, 서울시민운동 』은 금연에 대한 시민의 요구도가 증가하는 반면, 법적 규제의 미흡과 흡연자들의 인식부족으로 공공장소에서 흡연행위가 아직까지 근절되고 있지 않아, 시민 스스로 금연에 참여하고 공공장소를 간접흡연방지 및 서로를 배려하는 흡연예절을 정착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서울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간접흡연 제로, 서울시민운동』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실내 및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확산하고자 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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