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에는 공짜로 운세 보세요”...업체마다 신년 무료 운세 서비스 제공
하지만 그 어느때보다 어려운 불황기로 인해 3~4만원 정도하는 점집이나 1만원 남짓하는 인터넷 운세서비스도 부담스럽다.
이럴 때일수록 무료로 제공하는 운세서비스를 찾아 보는 ‘실속형 소비’가 주목된다.
여성포털 사이트 이지데이(http://www.ezday.co.kr) 에서는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신년 토정비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정 이지함의 술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운세서비스는 회원에 한해 총 2번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횟수에 제한이 없이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도 있다. 통달도사(http://www.tongdaldosa.com) 는 모바일 운세전문기업 스피드엠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2009 토정비결, 평생사주, 꿈해몽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본인에 한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만약 정해진 인터넷 답변에 싫증을 느낀다면 무료 운세상담 사이트 운프리넷(http://www.unfree.net) 을 추천한다. 일일운세, 신년운세, 애인궁합 등의 무료운세 이외에도 꿈해몽, 사주 택일 등 운세상담도 무료로 제공한다.
운프리넷 운영사인 니온커뮤니케이션의 윤재훈 팀장은 “연말연시에는 콘텐츠 중 토정비결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다”며 “특히 불황기에는 무료이면서도 알찬 서비스를 찾아 이용하는 것도 현명한 재테크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니온커뮤니케이션 개요
무료 운세상담 사이트 운프리넷(http://www.unfree.net)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