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컨벤션 관리도 핸드폰으로 하는 세상…올루, 엑스포데스크 개발완료 전시산업전에 출품

수원--(뉴스와이어)--PC는 물론, 휴대폰(스마트폰 )으로도 작업이 가능한 전시회 주최자와 전시 참가 업체를 위한 온라인 통합 솔루션 서비스가 시작 되었다.

온라인 솔루션 및 이비지니스 서비스 업체인 올루 (www.oloo.com 대표: 김진호 )는 삼성전자의 블랙잭폰, 미라지폰, 햅틱폰, T옴니아, LG 전자의 프라다 폰 등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편리한 서비스인 엑스포데스크 ( www.expodesk.com ) 사이트의 개발을 완료하고 2008 년 12월4일 부터 2일간 일산 킨텍스 에서 개최 된 전시산업전에 이 서비스를 출품했다.

이 서비스 는 올루가 지난 2004년 부터 개발하여 안정화 시킨 솔루션 버전인 ExpoFlow(tm)을 임대형서비스로 전환함과 함께 스마트폰에서도 동작하도록 UI 설계 및 기술을 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의 경기 불황에 따른 원가절감 요구 및 최근의 트렌드인 “빌려쓰는 IT 솔루션” 컨셉에 맞추어 개발한 이 솔루션을 올루의 서버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호스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전시회의 경우 참가신청 부스당 요금제를 개발하여 전시회 주최자가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지난 2003년 부터 인터넷 기반의 전시회 온라인 운영 솔루션을 개발하여 국내 주요 전시회에 공급해온 올루는 금번 전시산업전을 통하여 일본 등 해외 시장의 개척에도 적극 나서기로해 국내 보다 전시산업 시장의 규모가 훨씬 크고 다양한 일본시장에 진출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올루는 금번 전시산업전에 개발을 완료한 표준서비스(Standard Service ) 를 공개하고 2009년 1분기 중에 기존 솔루션에 CRM ,SCM 기능을 추가한 프리미엄서비스 (Premium Service )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루는 전시회 갤러리 및 전시회 커뮤니티, 전시회에 대한 평가를 주고 받는 사이트인 "나의 전시회 관람기 ( www.myexpostory.com )" 사이트도 오픈하고 갤러리 및 관람기 등록을 받고 있으면 현재는 올루 대표이사가 전시솔루션의 개발을 위해 직접 관람한 국내외의 다양한 전시회 관람 사진, 관람기를 볼 수 있다.

제덱스 개요
제덱스는 2000년 설립되어 반도체, 디스플레이, 우주항공, 정밀기계, 정밀전자 산업에 필요한 표면입자계수기, 부품입자평가장치를 비롯한 파티클 검사장치를 개발하여 국내외 빅테크 기업, 중소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파티클의 관리와 제거를 위한 기술컨설팅, 고객 시료의 파티클을 평가하는 평가 랩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로 ParticlePro, ParticleHouse 등이 있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흥덕아이티밸리 본사 와 연구소가 위치해 있음. 수출비중이 80% 이상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의 표준장비로 채택된 장비들을 다수 공급하고 있다.

엑스포데스크: http://www.expodesk.com
나의전시회관람기: http://www.myexpostory.com

웹사이트: http://www.jedex.com

연락처

(주)올루 eBI 사업팀 김진용 이사 1599-7751, 010-2060-997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