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번 째 가입자는 화천군에서 동부화재(주)에 비닐하우스 시설물을 가입한(338,800원 납입/ 530,100원은 정부지원) 김영환 (48세) 씨로 김영환씨는 12. 10일(수) 14시 소방방재청에서 준비한 축하행사에 참여하여 꽃다발과 함께 기념품을 받게 된다.
풍수해보험은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 기간이 짧고 예년에 비해 풍수해 피해가 적어 11월과 같은 비수기에는 가입률이 다소 저조한 경향이 있지만, 최근 동절기에 대비한 집중 홍보 등의 영향으로 주당 2만 건 이상씩 가입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소방방재청이 관장하고 있는 정책보험(보험료의 61~ 68%를 정부에서 지원)으로 주택과 온실, 축사 등을 그 대상으로 피해 발생시 시설물의 90% 이상을 보험금액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12월 10일 현재 20만 가구가 가입되어 있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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