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誌는 이번 선정과 관련하여 “한국씨티는 올해 특히 중소기업 고객군을 확장하고 M&A, 주식 및 채권 발행(equity and debt capital market) 등의 분야를 아울러 시장을 리드하면서, 2008년도 9월까지 지난 1년간 매우 성공적인 한 해를 기록했다. 소비자금융, 기업금융, 투자 금융 전반에 걸쳐 씨티의 글로벌 역량을 잘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인상적인 혜택들을 제공함으로써 한국시장에서 씨티의 존재감을 강하게 심어주었다.”며 “모든 금융상품 및 서비스 구색을 잘 갖추어 잘 균형잡힌 거래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올해는 최우수 외국계 투자은행상과 최우수 에쿼티 하우스까지 거머쥐었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의 하영구 은행장은 “이 상들은 지금처럼 힘든 금융시장에서도 씨티는 꾸준히 우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고객을 지원하는데 헌신하여 이 상들을 타는데 공헌한 한국씨티의 모든 직원들에게 축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6년 째 연이어 에셋誌에서 최우수은행상을 수상한 한국씨티은행은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의지와 투자를 보여주고 있으며 2004년 11월 한국씨티은행으로 통합된 이후 최고의 영업모델과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가장 글로벌하면서도 한국적인 금융 서비스 제공자로 성장하였다.
씨티는 한국, 호주, 중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폴, 대만에서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된 것을 포함하여 이 상의 1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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