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보건복지가족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시행하는 전염병관리사업 컨퍼런스에서 재난예방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전국 전염병관리사업 최우수기관 7년패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쾌거를 거양하였다.

또한, 북부 수해지역 방역소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상북도가 명실상부 전염병관리사업 재난예방관리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재확인을 받게 되었다.

2008년 전국 전염병관리사업 컨퍼런스는 전염병관리 유공자를 포상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동 사업에 대한 평가 및 분석을 통한 향후 추진 방향을 수립하기 위하여 경주 현대호텔에서 보건복지가족부·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하여 보건복지가족부장관, 질병관리본부장을 비롯한 국립검역소 관계자, 전국 시·도 전염병관리국장, 과장, 담당(자) 및 253개 시·군·구·보건소장, 담당(자), 관련 학계 교수, 유관단체 등 1,0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본 컨퍼런스는 2008년 전염병관리사업 시상식을 시작으로 우수 시·도, 보건소의 사례 발표 등 12월 11일(목)과 12월 12일(금) 2일간 전염병관리 현안토론, 초청특강,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사례발표와 심도 있는 패널토의 중심으로 열띤 현장 중심적인 대회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300만 도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전염병 없는 건강한 경북」구현을 위해 차별화된 전염병관리사업의 추진에 더 한층 심혈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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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보건정책과 담당자 장현기 053-950-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