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학습서 검색을 주로 하는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원스톱 검색!

요즘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자녀를 위한 학습서 구입이 너무 어렵다는 점이다. 옛날처럼 전과와 수련장, 완전정복과 평가문제집이면 학습서 준비가 끝이던 시절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학습서도 과목별로 나와 있을 뿐더러 경시대회/올림피아드, 중간고사용, 기말고사용 학습서가 따로 있다. 중학생들은 과목별로 다른 출판사의 학습서를 구입한다. 특목고 진학을 꿈꾼다면 특목고 학습서를 별도로 구입해야 한다. 고등학생 학습서는 더욱 복잡하다. 학년별 구분이 없이 과목별, 수능영역별로 선택한다. 내신성적 대비용인지, 수능시험대비용인지, EBS 방송강의 교재인지 상황에 따라 적절한 학습서를 구입해야 한다. 갈수록 복잡해지는 최근입시제도 만큼이나 제대로 판단내리기가 어렵다.

학습서 시장도 레드오션이다. 기존 메이저 출판사에 신생 출판사가 합세하여 용호상박. 그 결과 점점 다양한 종류의 학습서가 쏟아져 나온다. 이런 환경 속에서 가장 적절한 학습서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기 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이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인터넷교보문고에서는 지난 4일 학습서 스마트검색 ‘틴서치(Teen Search)’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틴서치는 학습서 검색을 주로 이용하는 초/중/고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원스톱 검색서비스. 인터넷 서점 최초의 학습전용 검색 서비스다. 학기별, 학년별, 과목별, 주제어 등 단계별 검색을 통해 시간 낭비 없이 원하는 학습서를 한번에 검색이 가능하다.

자신에게 꼭 맞는 조건에 따라 검색 되어진 검색결과를 정확도순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도 정렬해볼 수 있다. 인기도, 이벤트, 무료배송, 할인쿠폰 등의 정렬이 가능하다.

틴서치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인터넷교보문고 상단에 위치한 검색창 우측에 노출되어 있는 ‘틴서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다양한 검색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 틴서치 검색창이 열리게 된다.

이번 서비스를 기획한 이익재 학습 MD는 “틴서치는 작은 시작일 뿐이며, 10대 고객과 학부모님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틴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틴서치 오픈 기념 이벤트로 10대를 위한 '틴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이 함께 진행되어진다. 이벤트를 통해 모아진 10대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0대를 위한 틴서비스를 실제 개발할 계획이다. 행사기간은 2009년 1월 31일까지이며, 아이디어를 올려준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스쿨러브 다이어리, 빅뱅폴더 및 문구류, 청소년 베스트셀러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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