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의 성장능력을 높이고 中企 정보화 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편을 단행한 ‘09년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지원계획을 발표(정부예산(안) : 174억, 350여개 과제)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12일, 중소기업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기업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74억원 350여개 과제 규모의 2009년 정보화지원사업 지원계획을 발표했음

* 정보화지원사업 : 정보화기반구축, 생산공정디지털화, 정보화혁신클러스터

2009년 정보화지원사업 지원계획은 「中企 자립형·성장형 정보화지원체계」로 개편하고, 기존 사업의 통합으로 사업간 연계성을 높였으며, 중소기업의 성장능력을 높이기 위한 신규과제를 신설하고, 中企 자체 정보화 추진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상시교육을 강화

이번에 발표된 2009년 정보화지원사업 지원안의 핵심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① 다수 정보시스템의 집중 구축을 통해 정보화 선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연계지원과제’의 경우, 생산 및 경영정보시스템을 연계 구축하는 경우에 대해 정보시스템 수에 관계없이 1회 심사로 2년간 최대 1억원을 지원하며, ‘09년 10개 과제에 5억원 지원 예정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우수기업에 대한 집중 지원으로 정보화 선도기업을 육성, 단기적으로는 정보화 성공모델로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정보화를 통한 중소기업 성장 및 경영 개선을 목표로 하는 과제임

② 중소제조업의 1차~3차 협력기업간 연동된 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협력과제’의 경우, 모기업을 포함한 3개 이상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1년간 최대 1.5억원을 지원하며, ‘09년 4개 컨소시엄에 5억원 지원 예정으로, 모기업을 포함한 1차~3차 협력기업에 생산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연계하여 협력기업간 정보공유를 통한 기업 생산성 향상 및 재고관리 효율화를 추구하는 과제임

③ 중소기업의 정보화 관리·추진능력 배양을 위한 상시교육과정 3개를 신설하고 중소기업·IT기업의 수강을 의무화
‘정보화사업관리과정’은 체계적인 사업 수행·관리를 위한 프로세스 및 수행방법론을 교육, 중소기업의 사업관리능력을 배양하고 IT기업 의존적이던 상황을 개선
‘정보화혁신추진과정’은 정보화 경영을 위한 절차와 정보화 표준모델의 도입방법을 교육, 기업내 업무처리절차도 정보화의 개념을 도입하여 표준화·체계화
‘정보시스템운영능력향상과정’은 정보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관리방법을 교육, 구축한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효과를 강화

이와 더불어, 연2회 사업을 수행하고 신청자격을 완화하는 등 수요자 편의성을 제고

기존의 연 1회 사업공고에서, 연 2회(‘08년 12월, ’09년 3월)로 사업기회를 확대하여, 기업 상황에 맞는 시기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장면적 500m2이하 소기업은 사업자등록증으로 공장등록증을 갈음하여 편의성 제고

또한, 중소기업 3만개 IT화 지원사업(중소기업진흥공단) 수혜기업의 동 사업 참여를 허용하여, 지원대상 기업이 대폭 확대

중기청은 정보화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위해 지역별 설명회를 12월 19일~24일에 개최할 예정

2009년 정보화지원사업 공고는 중소기업청(www.smba.go.kr),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www.tipa.or.kr) 및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를 참고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경영공정혁신과 사무관 구자욱(042-481-4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