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시는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평송청소년 문화센터 주관으로 새로이 선보일 프로그램으로는 ▲ 초등학교 1년에서 3년생 대상 ’독서 감상문 지도‘ (1. 5 ~ 2. 5)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문화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12. 27 , 1. 3, 1. 10, 1. 17 오후 2시~5시) ▲ 초등 3년에서 중학교 2년까지를 대상으로, 교과서속으로 떠나는 역사기행(총 5차에 걸쳐 ‘09년 1월~2월 말터), 첨단과학 시대를 이끌어 나갈 인재육성 프로그램 ’청소년 로봇 과학 캠프‘ (12. 29 ~ 12. 31)가 있으며, 예비중학생 대상으로 ’떴다! 일본어‘ (1. 6 ~ 2. 3), 미리 보는 교과서 과학 (1. 7 ~ 1. 30), 세계지로로 만나는 세계사 (1. 7 ~ 1. 29) ▲ 청소년 모두를 대상으로 ’따라해 봐! 유행댄스‘ (1. 7 ~ 1. 29) 등이 있다.
또한 들뜨기 쉬운 연말에 건전한 놀이문화의 장을 마련해 주고 평소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일 수 있도록 ‘2008 청소년송년큰잔치’를 12월 20일(토) 오후 3시부터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위 행사는 GCM 좋은사람들(회장 김학두)의 주관으로 문화체험마당, 청소년상상전시회, 짱 컨테스트, 댄스뮤직페스티벌, 힙합?비보이 등 축하공연,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12월에 관내 11개교 초.중.고등학생 696명을 대상으로 건전 성 가치관확립을 위한 체험관성교육과 찾아가는 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중장기청소년쉼터 또한 컴퓨터학원?미용학원 등과 연계하여 청소년자립지원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로탐색을 위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탈선과 비행 예방을 위하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비롯한 청소년시설, 청소년단체를 통하여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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