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별로 지방예산절감 우수사례 계약·설계방식 개선, 일하는 방식 개선,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3개분야로 구분하여 접수한 결과 151건을 접수받아 심사한 결과 총 29건(광역시 11건, 기초 18건)이 선정이 되어 최종적으로 부산시의 “저소득주민 시비특별지원사업 개선”이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과 특별교부세 5억원을 받았으며, 영도구도 “음식물 쓰레기 수거수수료 종량제”를 통하여 서울신문사 사장상과 특별교부세 2억원을 받았다.

이 번에 우수로 국무총리상으로 선정된 것은 새로운 정부 들어 지방예산 10% 절감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예산절감의 취지를 살리고, 시·도의 우수사례를 발굴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파급, 어려운 경제 현실에서도 지자체가 솔선수범하여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전국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이 심사위원의 공감대가 형성한 것으로 본다.

이렇게 우리 부산시가 예산절감우수사례 국무총리상을 받게 된 것은 직원 개인이 노력한 것이 아니라 전직원 및 시민들의 공동노력으로 인하여 쟁취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더욱 더 예산절감에 노력하고 타 시·도의 좋은 사례는 벤치마킹을 통하여 우리시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우리시의 우수사례는 전국적으로 사례가 전파 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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