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와이어)--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최근 우리몸의 건강을 종합적으로 보강해주는 부작용이 없는 식품으로 소비자로부터 최고의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는 서산 6쪽마늘을 이용한 새로운 가공식품(잼, 정과)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에 개발한 마늘제품은 열처리하고 한약재에 침지처리해 마늘의 자극적인 맛을 제거했으며, 장 건강에 좋은 올리고당을 첨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잼의 경우 빵에 바르거나 요구르트 또는 음료에 섞어 쉽게 먹을 수 있고 제과·제빵시에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정과는 성인들의 건강간식용으로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이 제품은 2007년 12월 현장애로 연구과제로 채택 개발하게 된 것으로, 제조기술을 조속히 기술이전하고 상품화시켜 매출증대로 직결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 마늘젤리, 마늘엑기스와 같은 다양한 가공품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충남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농식품 산업발전을 위해서는 농산물 가공업체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항시 귀담아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우리 지역특산물을 원료로 한 다양한 건강식품 개발과 더불어 이를 조속히 산업화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개요
농업에 관련된 연구 및 기술보급을 하는 관공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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