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간 정보교류와 상생협력 문화를 선도해온 한국중소기업이업종교류 대전충남연합회(회장 강승구)는 11일(목) 오후 5시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이업종 교류회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8 대전충남이업종교류 프라자”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교류와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창조” 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16년간의 이업종 교류역사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이업종교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서, 그동안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우수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각 정부기관의 포상과 우수사원 표창이 수여되고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와 경영애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대전·충남 중소기업 축제의 장”이 되었다.

특히, 최근 경기침체로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기업의 사회공헌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이업종교류 대전충남연합회에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대전시와 충남도에 각각 1천만원씩 전달했다.

대전·충남이업종교류 연합회는 1993년 창립한 이후 매년 이업종 교류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이 확대되어 2008년 12월 현재 22개 교류회 343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 한 해 동안 해외산업시찰단 파견, 수출상담회 개최, 국제이업종교류심포지엄 참가, CEO 한마음 혁신대회 참가를 비롯하여 수차례의 강연회와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특히 지난 9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중소기업 이업종 한마음 전진대회”에 전국 3,600여명의 중소기업 CEO가 참여함으로써 이업종교류회가 가진 회원참여문화와 강한 결속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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