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홍보 역량을 모아 지역 응집력을 키운다.

대전광역시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중 회의실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정부출연(연) 홍보책임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고 대덕특구의 한해 홍보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덕특구가 출범 3년을 지나면서 국민들에게 얼마나 가까이 다가갔는가에 대해 뒤 돌아 봄과 동시에 특구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연구 성과를 어떻게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대덕특구가 그동안 많은 R&D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로 국가과학기술의 기반을 다지고 국가 경쟁력을 키워온 유?무형의 성과가 크지만 그 성과를 집약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못해 일부에서는 대덕특구의 성과를 폄하하는 사례들도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박성효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활약상과 특구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대?내외에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홍보하여 첨단의료복합단지 및 국제과학 비지니스밸트 등 국책사업 유치에 다같이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시는 금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 등을 수렴, 시정과의 연계 협력방안을 적극 모색하여 대덕특구가 시민 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특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대덕특구 정부출연(연) 홍보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대덕특구가 모든 국민들에게 친숙함과 자랑스러움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특구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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