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자매도시 20주년을 맞아 시애틀을 비롯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시애틀 시장개척단 파견사업에 참가할 10여개의 기업체를 12일까지 모집한다.

파견기간은 09년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9박 12일간으로 국가로는 캐나다(벤쿠버)와 미국(시애틀, 센프란시스코)이며 파견 품목은 수출 유망품목위주의 종합 품목이다.

신청자격은 대전지역 소재 업체에 한하며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여야 한다. 또 사업 내용으로는 현지 시장조사와 유력바이어 발굴 지원, 바이어와 수출 상담회 등이다.

소요 경비 중 상담장 임차료, 통역료, 공통경비, 항공료 1인 50%는 지원하며, 참가자 항공료 및 체재비, 전시품 운송비 등은 업체가 부담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 품목설명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업체가 많을 경우 중소?벤처기업 중 특허보유 기업, 수출 유망기업 등으로 현지 시장성 검토 후 선정한다”며, 참가 결정된 업체가 불참하고 임의로 대리참가할 경우 해당업체는 모두 향후 3년간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해외 마케팅지원사업 참여를 배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이선주 042-600-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