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소장 이필용)는 최근 강원도 지역의 겨울철 특산 어류인 양미리가 주 조업시기에 갑자기 어획 이 준 것은 연안 저층수온의 급격한 상승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였다.

동해수산연구소에 따르면 금년 11월 17일 이전에는 연안 저층 수온이 약 10℃ 전후를 보였으나, 11월 17일을 기점으로 약 14~15℃로 4~5℃ 정도의 급격히 상승 이후 약 3주 동안 이러한 고수온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동해수산연구소는 12월 10일부터 양양 이북지역에서 저층수온이 약 2℃ 정도 하강하고 있어 점차적으로 정상적인 해황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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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수산연구소 환경연구과 033)660-8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