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통한 시내버스 서비스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시내버스 모니터제도」와 관련하여 2009년 한 해 동안 활동할 새내기 모니터 요원을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시내버스 모니터요원은 “쾌적한 시내버스 환경조성, 운전자 친절도 향상”을 목표로 시내버스 운행 현장에 참여하여 모니터링 하는 역할을 한다.

올해에는 500여명의 모니터 요원이 활동하여 10월 현재 3,000여건의 모니터를 하여 시정하였다.

시정조치는 모니터 요원이 인터넷으로 모니터한 내용을 입력하면, 2~3일 내에 해당 버스회사 담당자가 직접 조치결과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므로, 신속한 조치는 물론 버스이용시민과 버스회사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모니터단이 1년 동안 추천한 친절기사 16명을 엄선하여 표창을 수여한 바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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